본문 바로가기

NEWS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어록

728x90
반응형
728x170
SMALL


“이제 경쟁은 끝났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되면 헌법정신을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하며 국민을 잘 모시도록 하겠다.” (2022/03/10, 대통령 당선이 확정된 뒤 대국민담화에서)

“분열과 과거가 아닌 통합과 미래를 지향하겠다.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에 국민을 가르는 분열의 정치는 사라질 것이다.” (2022/03/03,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하며)

“제 처는 자기 일이 있고 제가 뭘 해달라고 요구하거나 그럴 수도 없다. 온전히 제 정치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자신이 다른 후보의 아내나 배우자가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본인이 판단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강요하거나 권할 생각은 없다.”(2021/12/28,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늦었지만 환영한다. 건강이 안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2021/12/24,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
“이 정권을 교체해야 하고 민주당에는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부득이 국민의힘을 선택했다. 하지만 국민의힘이 진정한 국민의 지지를 받는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고 저도 늘 주장하고 있다.”(2021/12/23, 전남 순천시에서 열린 전남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서)

“자유의 본질은 일정한 수준의 교육과 기본적 경제 역량이 있어야만 (지켜질 수 있다). 극빈의 생활을 하고 배운 것이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 모를 뿐 아니라 자유가 왜 개인에게 필요한지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2021/12/22, 전라북도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대학생들과 타운홀미팅에서)

“아내와 관련된 논란으로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경력 기재가 정확하지 않고 논란을 야기하게 된 것 자체만으로 제가 강조해 온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아내와 관련된 비판을 겸허하고 달게 받겠다. 더 낮은 자세로 국민께 다가가겠다.” (2021/12/17,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국민후원금 모금 캠페인 행사를 마친 뒤 기자실을 찾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분이다. 특히 청년세대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으신 분이고 소탈하고 서민적이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대통령이었다.” (2021/11/11, 경상남도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노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한 뒤)

“그 누구보다 전두환 정권에 고통을 당하신 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대통령은 무한책임의 자리란 사실을 마음깊이 새기고 정치인의 말과 행동의 무게를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로 삼겠다.” (2021/10/21,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전두환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꽤 있다.” (2021/10/19,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 당협 사무실을 찾아)

“고발청부 의혹 관련 문건은 출처와 작성자가 없는 소위 괴문서이다. 번번이 선거 때마다 이런 식의 공작과 선동으로 선거를 치르려고 해서 되겠느냐는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어 오늘 여러분 앞에 섰다.” (2021/09/08,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뿌리 없는 줄기와 열매가 없다. 500년 조상의 고향인 충청의 피를 타고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2021/08/30,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제1야당에 입당해서 정정당당하게 초기 경선부터 시작해가는 것이 도리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민의힘이 국민에게 더 높고 보편적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해 입당을 결심했다.” (2021/07/30,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권력과 사법기관이 확실히 분리돼야 한다. 서로 영향을 미치는 관계가 돼서는 문명국가라 보기 어렵다. 누구에게 정치보복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2021/07/30,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의도 정치가 따로 있고 국민의 정치가 따로 있나. 결국 국민의 안전과 먹고 사는 문제를 고민하는 것이 정치 아니겠나.” (2021/07/22, 서울 구로구 서울시간호사회 간담회에서)

“그동안 누누이 강조해 왔듯이 법 적용에는 누구나 예외가 없다는 게 내 소신이다” (2021/07/02, 장모 법정 구속과 관련해)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절실함으로 나섰다. 정권교체로 나라를 정상화시키고 국민이 진짜 주인인 나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같이 하는 모든 사람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 (2021/06/29, 서울 서초구 매현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입당 문제와 관련) 모든 선택은 열려 있다.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 차차 보시면 알 것이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국민의 관심을 받았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대가 크다.” (2021/06/14, 국민의힘에서 이준석 지도부가 출범한 것을 두고 이동훈 대변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기대와 염려를 제가 다 경청하고 있다. 조금 더 지켜봐 주기를 부탁한다.” (2021/06/09, 검찰총장에서 물러난 뒤 첫 공개석상으로 서울 남산예장공원에서 열린 우당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 참여하며)

“(4·7 재보궐 선거는) 권력을 악용한 성범죄 때문에 대한민국 제1, 제2 도시에서 막대한 국민 세금을 들여 선거를 다시 치르게 됐다. 그런데 선거 과정에서 다양한 방식의 2차 가해까지 계속되고 있다. 잘못을 바로잡을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이다. 상식과 정의를 되찾는 반격의 출발점이다. 투표하면 바뀐다.” (2021/03/29, 조선일보와 통화를 통해)

“오늘 총장직을 사직하려고 한다. 우리 사회가 오랜 세월 쌓아 올린 상식과 정의가 무너지는 것을 더는 지켜보고 있기 어렵다.” (2021/03/04, 검찰총장직을 그만두고 퇴근길에서)

"언급한 제반 이슈를 빠짐없이 균형있게 조사하고 비례 원칙과 형평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라." (2020/04/29, 대검찰청이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의 지시를 전달한 내용)

“검찰에게 정치적 중립은 생명과 같고 검사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것은 부패와 같다.” (2020/02/10,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열린 전국 지방검찰청장 회의에서)

"수사권 조정법안 통과로 향후 형사사법시스템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검찰도 이에 따라 검사의 본질을 깊이 성찰하고 바꿀 것은 바꿔나가야 한다." (2020/01/14,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부장검사 승진 대상에 오른 검사들을 상대로 한 리더십 강연 중)

“형사사법 관련 법률의 제·개정으로 형사절차에 향후 큰 변화가 예상된다. 부정부패와 민생범죄에 관련된 국가 대응역량이 약화되지 않도록 국민의 검찰로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19/12/31, 대검찰청 신년사에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검찰이라는 기관의 문제이기 때문에 고소한 것이다.” (2019/10/17,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한겨레 기자를 고소한 문제를 놓고 답변하며)

“많은 국민이 지켜보시는 이 자리에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확실히 지키겠다고 약속드린다. 특히, 정치적 사건과 선거사건에 있어서 어느 한 편에 치우치지 않고, 법과 원칙에 충실한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하겠다. 국민의 눈높이와 동떨어진 정치논리에 따르거나 타협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2019/07/08, 검찰총장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성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아야 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2019/07/05, 국회 법제사법위원에게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촛불집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큰 획을 긋는 역사적 사건이다. 5·16은 쿠데타 내지 군사정변으로 생각하지만 대한민국 역사에 남긴 의미를 두고는 다양한 견해가 있을 것이라고 본다. 12·12는 군사반란이고 5·18은 군사반란에 저항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2019/07/05, 국회 법제사법위원에게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대한민국의 주적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군사적으로 대치하고 있는 북한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교류와 협력은 필요하지만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활동에는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2019/07/05, 국회 법제사법위원에게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아무리 국감장이지만 너무하신 거 아니냐. 국감장에서 이런 말씀하시는 게 적절한가 싶은데, 중앙지검에는 저와 관련한 사건이 없다. 고소가 들어온 게 있는지 여기 검사님들 와 계시니까 여쭤봐 달라.” (2018/10/19, 국회 국정감사에서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장모 관련 의혹을 제기하자 반박하며)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이러한 증거인멸 행위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 (2018/09/10, 재판거래 수사 관련 전직 대법원 재판연구관이 자료를 파기한 일을 놓고)“법률적으로 이게 누구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얼마 전에 사건을 배당해서 지금 들여다 보고 있는 중이다.” (2017/10/23, 국회 국정감사에서 다스 소유주가 누구인지 질문을 받자)

“검찰은 중추적 법 집행기구이므로 검찰의 사건 처리가 국민들이 생각하기에 우리나라가 얼마나 정의로운가에 대한 척도가 된다. 검찰에 대한 국민들의 비판은 검찰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를 반영하는 것이다. 검찰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다고 해서 위축되기만 하면 그 피해는 결국 국민들이 보게 된다.” (2017/05/22, 취임식을 대신해 열린 직원 상견례에서)

“서울중앙지검 구성원들은 이런 시기에 서로 믿고 격려하고 힘을 합쳐 국민의 사랑을 받는 검찰, 스스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검찰, 중앙지검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검사장으로서 정당한 소신과 열정을 지원하고 버팀목이 되겠다.” (2017/05/22, 취임식을 대신해 열린 직원 상견례에서)

“갑자기 벅찬 직책을 맡게 됐다. 어떻게 잘 할 수 있을지 최선을 다하겠다.” (2017/05/19, 서울중앙지검장 임명 소감을 밝히며)
“지금까지 서울중앙지검하고 특별검사팀이 잘 공조를 이뤄왔다. 그런 기조가 잘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17/05/19, 박근혜 게이트 공소유지 전망을 밝히며)

“제 지위에서 언급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2017/05/19, 검찰 개혁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수사 관련 질문에)

"(마무리) 잘해서 또 검찰에 이관하고 수사가 잘 마무리 되도록 우리가 또 많이 도와드려야죠." (2017/02/28, 박영수 특검 수사종료 소감을 이야기하며)

“중립성은 국민이 알아서 판단하는 것이다. 우리가 얘기할 게 뭐 있느냐.” (2017/01/08,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이 박영수 특검팀의 ‘정치적 중립성’ 시비를 걸고 나선 것을 두고 기자들이 질문하자)

"재판으로 가는 문제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미래지향적으로 판단해보려고 한다." (2013/12/30, 국정원 댓글 수사 과정에서 상부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재산변동사항 신고 오류 등과 관련해 정직 1개월 징계를 받은 뒤 징계에 불복, 행정소송을 진행할지 여부를 묻자)

"표범이 사슴을 사냥하듯 신속한 수사가 필요했다. 사건이 잘 마무리된다면 어떤 불이익도 감수할 것이다." (2013/10/21, 국정감사에서 국정원 직원 체포영장 집행 등과 관련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 이런 말씀(국정원 댓글 수사 검찰 수뇌부 외압 폭로)을 드린 것이다.” (2013/10/21, 국정감사에서 정갑윤 새누리당 의원이 '사람(채동욱 전 검찰총장)에 충성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728x90
반응형
그리드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