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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치과의사 이수진, 비키니 노출 사진 올리자 수천 명 언팔 "가슴 성형수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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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으로 유명한 인플루언서 겸 치과의사 이수진이 노출 의상 공개 후 수천 명이 자신을 언팔했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수진은 최근 개인 SNS에 "주목주목~저 가슴수술 했다고요 (유튜브에서 102번 말씀드렸어요)"이란 글과 함께 각선미를 강조하고 있는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습니다.

이후 같은 날 이수진은 다시 한번 SNS를 통해 "이게 무슨 일입니까? 이틀 동안 2000명의 인친님이 날 언팔하셨다! 흥칫뿡. 다신 안 벗어"라는 글과 함께 상념에 빠진 듯 우두커니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사진을 남겨 웃음을 안겼습니다.

또한 커다란 리본으로 반묶음을 하고 있는 단아한 모습의 이수진의 모습이 다시 한번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는 절대 언팔 하지 않습니다. 영원한 팬", "저랑 같은 또래 신데 젊음의 비결이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나이가 믿기지 않아요. 대단하십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앞서 이수진은 호적에서 파였다고 고백해 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그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엄마에게 언어폭력을 당했고 동생들과 차별을 받으며 자랐다고 밝히며 "'너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애입니다. 네가 외국 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 죽으면 엄마, 아빠 명예에 누가 되니까'라고 말했다"라고 고백함과 동시에 이로 인해 호적에서 파였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습니다.

 

 

"정말 어머니가 호적에서 팠냐"는 구독자의 질문에 이수진은 "이번에 (호적에서) 팠다고 한다. 엄마하고는 원래 사이가 그랬으니까. 호적을 파든 말든. 굳이 알아보러 갈 시간도 없다"며 "시간도 아깝다. 원래 슬픈 인생이었다. 엄마보다 모카(반려묘)가 좋냐고? 당연하다. 이상한 엄만데"라고 담담히 토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남동생은 엄마, 아빠한테 이런 상처를 주냐며 이해 못 한다. 연세도 많은데 그러지 말라고 한다"며 "연세가 많으면 무조건 공경해야 하고 다 이해해야 하나. 내게 상처를 주고 이번에 또 죽이겠다는데. 연세 많은 분은 자기 딸에게 사람을 보내서 죽이겠다고 해도 되는 거냐고 했다. 이상하다. 나이가 54살이나 됐는데도 (그 발언이 안 잊힌다) 어렸을 때 그 일이 상처로 남은 줄 몰랐다"고 하소연했습니다.

 

한편 이수진은 1969년생 올해 53세로,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후 현재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혼 후 딸 제나 양과 함께 유튜버로도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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