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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근혜 전 대통령, 달성사저 입주 기자회견장...소주병 테러범 얼굴 공개 (ft.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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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24일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 유가읍 쌍계리 사저에 입주했습니다.

이하 가로세로연구소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32분쯤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퇴원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아버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 부부 묘역을 참배한 뒤 대구로 향했고 12시15분쯤 사저에 도착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22일 지병 치료차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고 입원 중 12월 24일 특별사면을 받았고 구속 4년9개월 만에 석방된 것입니다.

이날 사저에는 오전부터 인파가 몰렸습니다. 사저 주변 교통정체가 빚어졌고 사저 앞 도로변까지 화환이 이어졌습니다. 미리 집회 신고를 한 우리공화당과, 보수단체 지지자 1000여명이 사저 앞을 가득 메웠습니다. 지지자들은 태극기, 풍선 등을 흔들며 박 전 대통령의 귀향을 환영했다. 경찰은 차단선을 설치하고 안전사고에 대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이 도착 후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던 중 소주병이 날아들어 행사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오랜만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린다. 돌아보면 지난 5년의 시간은 저에게 무척 견디기 힘든 그런 시간들이었다. 힘들 때마다 저의 정치적 고향이자 마음의 고향인 달성으로 돌아갈 날을 생각하며 견뎌냈다”고 말했습니다.

이때 박 전 대통령 왼쪽 맞은편에서 소주병이 날아들었습니다.

돌발 상황에 경호인력은 다급하게 엄호했고,이로 인해 박 전 대통령의 메시지 발표는 잠시 중단됐습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박근혜 전대통령에게 소주병을 던진 현행범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현행범은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으로 인민혁명당과 사법살인진실규명연대 소속임을 알리는 명패를 가슴에 차고 있었습니다.


현행범은 사법살인진실규명연대 카페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소주병을 투척한 30대 남성을 폭행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https://bit.ly/3IyK2WT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소주병' 던진 괴한..."난 인혁당 피해자. 사법살인 사과 안해 분노"

박근혜 전 대통령이 3월 24일 오후 대구 달성군 사저 앞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던 도중 한 남성이 소주병을 투척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날 사저에

blindspot2k.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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